보내준 이메일 잘 받았습니다.

1년 동안 알차게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네요.

 

조만간 회장님과 식사라도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상의해 보도록 하지요.

그리고 오늘 동문서버와 학과 게시판에도 공지되었듯이 제로페이지 1회 회장이었던 김승태 선배를 꼬셔서 J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토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차후 제로페이지와 선배들 간의 끈이 다시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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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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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기나긴 밤을 - 황진이
冬至(동지)ㅅ달 기나진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여,
春風(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