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질문과 잡담의 혼합입니다.
1. 혹시 IDC에서 Debian계열의 Virtual Server Hosting(이하 VHS)를지원하지 않나요? 초반에 zp서버를 redhat 으로 구성했는데, 5,6개월에 한번씩 업그레이드시 package 충돌 때문에 귀찮았더랍니다. 결국 그냥 컴파일해서 설치했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말
2. 이번주에 서버 백업을 복구하려고 했는데, 안해도 되겠군요. 원격으로 교내의 ZeroPage Server쪽에서 백업을 하시면 되겠군요. 혹은 기존 zp서버는 수년내로 폐기되겠군요. 오 감회가.. 몇몇 서비스 사례처럼 관리자의 실수로 자료가 날아갈수 있기에 백업 권장합니다. :)
3. 이제 학교에서 뭔가 꽃피어나는 시절은 지나갔네요. Google이 탄생한것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교내 자원을 이용하는 상징성이 참 매력적이었는데 ...
4. 매달 고정비가 생겨버렸으니, 고정수익 + 비정기 수익도 만들어야겠군요. :) (If want==true: swap 익,금 )
1. 업체마다 다른것 같아요. RHEL이 Xen 지원이 더 먼저되서 그런가 보네요. Debian 계열은 다른 곳도 얼마 없는 것 같네요. Ubuntu는 amazon이 조만간 시작할 것 같지만 비싸구요.
2. 뭐, 제가 않하고 누군가 프로젝트 형태로 다시 공부해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바퀴를 재발명하는 비난을 받을수 있는 일일지 모르지만, 구축하는 기회가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2학년 수준이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의욕있는 회원들이 있으면 좋겠네요.
3. 모니터링 회상(?) 해보면 안타깝게도, zp서버는 web 서비스 외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아요. 몇 개월 Sandbox 이후 서버 재구축까지는 이어지지 않을껄로 예상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네. 업체마다 다른 것은 당연한거고, 다만 제가 Cafe24를 이용한 것은 특히나 저렴해서 였으니 거기서 설치해주는 대로 가야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교내 서버는 신청하는 모든 계정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하는 사람 여러명이 관리할 수 있으며, IDC 서버는 기준에 부합하는 계정과 서비스만 생성하고 최소한의 인원으로만 일관성 있게 관리할 것입니다. 그를 위해 교내 네트워크가 안정화 되면 서버 업그레이드도 추후 계속해서 지원할 겁니다. IP가 부족해서 하루에 두세시간만 접속이 가능한 상황을 네트워크 차원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서버를 어떤 용도로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