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회의록
2007.09.18 00:22

070912

조회 수 3152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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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이장길, 김정현, 변형진, 김수경, 문원명, 이대원, 김지재, 박탄새, 권재익, 임상현, 류찬우, 이원희, 송지원

== 정모 ==
 * 오늘 얘기할일 LIST
  - 정모방식 : 회의 정모분리, OST
  - 제약조건
  - 2학기 계획
  - 내년 회장 -> 사비가 좀 많이 나가긴 하지만 좋은 기회가 될수 있다. (회사에서는 학점보다 다양한 활동을 한 사람을 더 높게 생각할 수도 있다.), 회장님이 언제 취업하실지 모르므로 미리미리 준비해 두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코드레이스
  - 프로젝트, 전시회

 * 회의 내용 기록 시작.....
  @ 축제때 코드레이스 하는건 어떨까?  --> 축제인데 먼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 솜사탕 장사는 어떨까? 셀프로 원하는 만큼
  @ 프로젝트 진행상황
   - 네트워크 : 현재 break가 걸려 있습니다. .. mfc쪽에서 많이 막혀서.. GDI쪽이 ..  현재 공부를 하면서 같이 하느라 속도가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 공모전 : 공모전은 계획을 수정해서 학교 전시회에 스케줄링 기능만 최대한 구현해서 낼 생각입니다. 현재 진행상황이 더뎌지고 있습니다.
   - 보드게임 : 개강을 해서 시간을 잡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바를 모르는 상태에서 코딩을 하다보니 속다가 느립니다.
  @ 프로젝트 제안하고 싶으신분 ~~
   - 모바일 프로그래밍 : 매달 위피 공모전을 하는데 그거 한번 지원해볼 생각입니다.-> 핸드폰게임 같은거 제작하는 거에요.. 상금이 꽤 많아요. 채택되면 500만원에서 상용화 되서 다운로드수가 많으면 최대 5000만원까지 받을수 있습니다.  [ 모집대상 ] ===> [멀티미디어 관련 지식&관심이 많으신분,,,,(그림, 음향), 코딩실력은 자바나 c++경험자 ] ==> 저두 잘 못하기 때문에 같이 공부하면서 해도 됩니다.
   - 그밖에 제안하고 싶은것들~~ 배우고 싶은것들~~ 말해보시죠...-> 무엇을 배워야 할지 모르겠고 시간도 빡빡하네요. ->  OOP나 C++같은거 말해 보세요... -> oop는 설계가 굉장히 중요할 거에요..

 * 축제때 하고 싶은것
  @ 원맨쑈를 조금만 더 잘 만들고 보완해서 세미나 형식으로 하는 건 어떨까? => 원명이 형이 좀 생각해 보고 더 자세히 말해 주세요.
  @ 원맨쑈 UCC
  @ 셀프 솜사탕 판매.......  -> 고장나면?
 
 * 2학기 건의사항같은거 있으면 말해 주세요...게시판에 올리셔도 됩니다.

 * 전시회
  @ 어차피 내는 사람이 별루 없기 때문에 좀 내봅시다. 상대평가기 때문에 괜찮을 거에요. 해보고 싶으신분.....!!!
  @ 지금부터 만들어야 해요.
  @ 최대한 참가에 의의를 두고 많이들 참여해 주세요.

 * 정모방식
  @ 최대한 7시 30분까지 오늘 일정을 마칩시다.
  @ 여기서 신입회원 아닌분들은 ....밥먹는건 나중에 예기합시다이이잉~
  @ 정모가 지금 회장이 진행하는 형식과 같은 클래식한 버전과 우리 방학때 하던건데 정모(친목)와 회의(제로페이지방향토의)의 방식과 1일 사회자를 통합해서 쓰던 방식과 ost방식의 세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 OST방식은 그대로 적용하기에 한번 사용해 보니까 문제가 쫌 있는거 같기는 했습니다. -> 주제를 2가지 정모로 나누어 사람이 적어도 해보는건 어떨까요?
  @ 클래식한 방식의 장점은 할사람만 하고 놀사람은 놀고 하면서 낭비되는 면이 많습니다.
  @ 두번째 방식의 단점은 회의에 안나오면 제로페이지에 너무 소외된듣한 느낌
  @ OST방식의 단점은 장소확보도 어렵고 ... 잘만 활성화 되면 좋을거 같기는 한데... 돼게 이상적으로 보이기는 하는데...묘하게 현실화가 어렵습니다.
  @ 회의가 OST를 따라가는 방식으로하되 먼가 보완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 회의할 안건을 회장이 정해주면 테이블 단위로 토의를 해보고 테이블 단위로 나온 내용을 전체적으로 한번 다시 토의해보는 방식이 어떨까요? 이렇게 하면 의견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도 어느정도 방지가 가능합니다. **> 근데 원래 두 의견이 충돌할때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거 아닌가요?
  @ 롤링페이퍼 돌리듯이 하나의 안건에 대해서 롤링페이퍼를 돌려서 각자의 의견을 모은다음 그걸로 토의를 하는건 어떨까요????????? 참여 안하시는 분들의 참여도를 높이도록 하는것에 좋을거 같아요. **> 롤링페이퍼 쓰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 모두들 의견을 마음껏 내주세요. 허점이 없는 아이디어는 없어요 두려워 하지 마세요.. 현재의 틀로 보면 다들 힘든 아이디어가 되지만 나중에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될수 있어도.
  @ 롤링페이퍼 방식의 장점을 우선 살펴봅시다. -> 모두의 의견을 알아볼수 있다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시간절약도 됩니다,
  @ 롤링페이퍼 방식의 단점은? -> 결론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롤링페이퍼는 처음 적은 사람과 나중에 적은사람간에 생각에 엄청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더 생각나는 의견은 ? 부분적인 아이디어도 좋습니다.
  @ 와우를 비유하면 생각나는게 없으면 다른것에서 먼가 차용을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결론 도출하고 끝냅시다. -> 결론은 롤링페이퍼는 부분적용이라 문제가 없을 거 같지만 OST의 부분적용방식은 장소를 구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 다음 회의 시간에 안건 한가지만 롤링방식을 사용해 보고면서 부분적용을 해봅시다.
  @ 클래식 방식(4명) 분리방식(3명)
  @ 정모방식은 이미 우리가 예기를 했었는데 다시 토의하는 것은 너무 비효율 적인거 아닌가요? -> OST방식을 적용해 보는 너무 문제점이 많아서 다시 한번 토의해 본거에요.
  @ 한번에 한발자국씩 전진합시다.

* 저번주에 예기하다가 만 "어떻게 하면 제로페이지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측정할수 있는가?"에 대해 예기해 봅시다
  @ 제가 타학과 전공을 조직심리학과 아동행동연구를 듣고 있는데 아동행동연구는 나와 상관이 없는거 같지만 이걸 알면 나중에 내가 커간 성장과정을 이해할수 있고 어떻게 하면 자신이 더 발전할수 있는가를 알수 있었습니다. 조직심리학은 빨리 진도가 나갔으면 했습니다. 효과가 빨리 나오는 분야가 아니었는데 .................... 이예기를 한 이유는 어서 빨리 제약조건을 찾아보자는 것이고
  @ 저번주 나온 의견은 포인트제도와 프로젝트 산출물, 학점공개 있었습니다.
  @ 눈에 띄는 제약조건이 꼭 필요한데 너무 찾기가 어렵네요.. 학점도 제로페이지의 발전이 아니라 개인의 성향이 너무 강한거 같네요........프로젝트를 열심히 잘했다고 학점이 잘 나오는건 아니잔아요 -> 근본적으로 제로페이지는 학회이고 학회는 학과 공부를 뒷바침할수 있어야 하는데 어느정도 목적이 있는거 아닌가요..
  @ 지금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내용을 각자 A4용지에 제출하고 일정기간마다 진행상황을 제출하고 학기말에는 나와서 자신의 진행 성과를 나와서 발표하는 방식
  @ 보충 : 학기초에 목표를 지금보다 조금 더 높게 잡고 학기말에 발표하면 조금씩 발전할수 있는 좋은 방식인것 같습니다.
  @ 형진이 같은 경우는 스터디의 리더니까 자신의 아이들을 어느정도 체크할수 있네요.
  @ 이건 어느정도 개인 편차가 생기네요.. 어느정도 괜찮은데 절차가 좀 복잡한거 같아서 조금 심플함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일괄적인 몃가지 목표를 만들고 예를들어 제로페이지 100시간 참여 같은거 이런걸루 하는건 어떨까요?
  @ 장점 : 체계화가 된다. 회가 갈수록 비교가 가능하다
  @ 전체적인 틀은 만들돼 어느정도 개인이 세부사항을 더 추가하는 방식.... 개인적으로 실력차이에 따라서 세부사항을 쓰는것....기타사항으로...
  @ 오카이 오늘은 결론이 괜찮은게 나온거 같네ㅛㅇ....오늘은 여기까지...다음회의때 예기해요

투 비 컨튀뉴~~~~~~~~~~~~~~~~~